
'VJ특공대' 속이 훤히 비치는 산, 완도에서 20분 거리 금일도…투명산 미스터리 실체는?
[뉴스핌=대중문화부]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신기한 산이 ‘VJ특공대’에 등장한다.
30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VJ특공대’에서는 전남 완도에 자리한 투명한 산을 찾아간다.
이날 ‘VJ특공대’에서 소개할 산은 완도에서 바닷길로 20분 걸리는 금일도에 위치한다. 매일 오후 바다 위로 투명산이 나타나는 금일도는 평생을 섬에서 살아온 섬마을 사람들은 물론 처음 이곳을 찾은 관광객 사이에서 명물로 통한다.
‘VJ특공대’에 따르면 금일도의 이 산은 분명 두 개가 겹쳤는데 뒷산이 그대로 보인다. ‘VJ특공대’는 금일도를 직접 찾아 투명한 산의 미스터리를 과학적으로 분석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한편 ‘VJ특공대’는 부러진 마네킹을 다양하게 변신시켜준다는 일명 마네킹 닥터와 곤장을 맞는 죄인과 사또, 각설이 등 민속촌에선 연예인 부럽지 않은 이색 직업도 소개한다.
‘VJ특공대’는 30일 오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