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스타K7' 천단비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SNS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천단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yoto"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단비가 붉게 물든 덩굴 앞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천단비는 햇살을 받아 따뜻한 느낌을 자아내며 가을 화보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천단비는 2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의 세 번째 생방송에서 심사위원 전원에게 호평을 받아 관심을 모았다.
천단비는 원곡가수 이선희가 지켜보는 가운데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열창했다. 이에 백지영 96점, 윤종신 93점, 김범수 93점, 성시경 94점 등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클라라홍이 탈락하며 천단비, 케빈오, 자밀킴, 마틴스미스, 중식이가 TOP5에 확정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