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박수진이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박수진은 ‘그라치아’ 11월호 커버걸로 등장, 다양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박수진은 그라치아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제가 먹는 거만 좋아하지 요리를 못했거든요. 요즘 한식과 이탤리언을 배우는데 하다 보니 조금씩 늘더라고요. 최근엔 낙지 전골과 쭈꾸미 볶음을 했는데 다들 맛있어 했어요”라고 말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린 떡 케이크도 본인이 직접 만든 것이라고 귀띔했다.
박수진이 요즘 빠진 식단은 건강 주스다.
박수진은 “매일 아침마다 양배추와 사과를 갈아먹어요. 양배추가 위에도, 여드름 피부에도 좋거든요. 마와 꿀을 갈아서 먹기도 해요. 귀찮더라도 효과를 보니까 꼭 먹게 돼요”라고 전했다.
박수진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11월호에서 확인 수 있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 7월 배용준과 결혼했다. 결혼 이후 올리브tv ‘테이스티로드’ mc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