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유비가 '휴대폰 분실'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최근 사진도 눈길을 끈다.
배우 이유비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캐릭터 '리락쿠마'가 새겨진 커플 폰 케이스가 담겨졌다. 사진 왼쪽의 조그맣고 여성스러운 손으로 보아 핑크색 케이스가 씌여진 휴대폰이 이유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커플 케이스를 누구랑 맞춘 것인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릭쿠마 케이스 예쁘다" "커플 케이스는 누구랑 한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 소속사 관계자는 "이달 중순 이유비의 휴대전화를 습득한 A 씨가 개인 정보를 언론사에 판매하거나 온라인에 유출하겠다고 협박하며 이에 대한 대가로 금품을 요구해 수사 기관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 소속사에 따르면 A씨는 바로 구속돼 검찰에 송치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