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구본승의 과거 목격담이 주목받고 있다.
27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다이나믹 듀오와 제시가 출연해 슈가맨의 역주행송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슈가맨은 구본승. 그는 지난 1994년 MBC 드라마 '종합병원'으로 데뷔해 90년대 청춘스타로 배우 이정재, 정우성, 개그맨 이휘재 등과 인기를 끌었다.
MC 유희열은 한 방청객에게 "구본승을 본 기억이 나느냐"고 물었고, 방청객은 "많이 봤다. TV뿐만 아니라 나이트 클럽에서 봤다"며 "고고장에서 부비부비하고 있을 때 봤다"고 폭로했다.
이에 구본승은 "낯이 익으세요"라고 말했고, 유희열은 "사실 나도 구본승을 본 적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또다른 슈가맨으로는 '기다려 늑대'로 활약했던 줄리엣(김남상, 김주일)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