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사기혐의로 지명수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학창시절 왕따를 당한 사연이 화제다.
최홍만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고등학교 시절 왕따를 당했다고 밝혔다.
최홍만은 “씨름을 늦게 시작했고, 키가 계속 자라는 중이어서 몸도 아픈 곳이 많았다”며 “원래 운동하던 친구들을 따라가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친구들에게 힘들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단지 내가 키가 크다는 이유로 친구들이 멀리했다”며 “쉽게 말해서 왕따를 당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검찰이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에 대해 억대 사기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알려지며 최홍만의 근황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