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지주연이 '마리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비키니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우 지주연은 지난 9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재미나게 다녀왔습니다~ 내게는 특별한 경험"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 비키니를 입은 그의 모습들이 담겨졌다.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 바디와 운동으로 다져진 듯한 '11'자 복근이 눈에 띈다. 또한 화장기 없는 생얼임에도 빛나는 무결점 피부도 시선이 집중된다.
앞서 지주연은 지난 2013년 남성지 '맥심' 섹시 화보를 찍은 바 있다.
한편 25일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김구라의 '트루 스터디 스토리' 진행 중에 배우 지주연과 작가 조승연이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