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하늘이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된다.
배우 김하늘은 지난해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다. 이날 리포터는 그의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하늘은 "결혼에 대한 환상이 있느냐"란 질문에 "그렇다. 결혼을 꿈꾸기 위해선 약간의 환상과 설렘이 필요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그는 "결혼 하고 싶은 연령대가 있느냐"란 질문에 "나는 사실 20대 때는 결혼이 너무 하고 싶었다. 하지만 지금은 좋은사람이 생겨나면 하겠지만"이라며 말을 아꼈다.
리포터는 "결혼이 급하지는 않느냐"고 되물었고 이에 김하늘은 "급해야하긴 한데…아직 뭐"라고 답하며 웃음을 내비쳤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배우 김하늘이 내녀 3월 1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한다"고 전했다. 김하늘의 연인은 재력가 집안의 출신인 일반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