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일반

속보

더보기

[두산 NC PO 4차전] 부상투혼 양의지의 절실함이 만든 두산의 5차전 티켓 … MVP 니퍼트 16이닝 무실점, 오재원 결승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두산 NC PO 4차전] 부상투혼 양의지의 절실함이 만든 두산의 5차전 티켓 … MVP 니퍼트 16이닝 무실점, 오재원 결승타. <사진=뉴시스>

[두산 NC PO 4차전] 부상투혼 양의지의 절실함이 만든 두산의  5차전 티켓 …  MVP 니퍼트 16이닝 무실점, 오재원 결승타 

[뉴스핌=김용석 기자]부상투혼 양의지의 절실함에 두산이 마산 5차전 티켓을 따냈다.

두산은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에서 7-0 완승을 거둬 시리즈를 원점(2승2패)으로 돌렸다. PO 최종 승부 5차전은 마산 구장에서 열린다.

니퍼트는 1차전에 이어 7이닝 2피안타 6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 역투를 선보였다. 플레이오프에서만 2승째를 수확했고 플레이오프 2경기서 16이닝 무실점을 유지, MVP도 차지했다. NC의 해커는 5⅓이닝 8피안타 3볼넷 4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6회말 양의지는 만루 찬스를 얻어냈다.
두산은 22일 NC전서 6회말 선두타자 민병헌의 2루타, 김현수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1,2루서 5번 양의지가 나섰다. 양의지는 해커의 키를 넘는 중전안타로 만루를 얻어냈다. 두산은 홍성흔의 파울 플라이후 1사 만루서 오재원의 적시타로 김현수와 민병헌이 홈에 들어와 2점을 냈다. 이후 양의지는 고영민의 안타로 홈을 밟아 3-0을 만들었다. 이후 해커는 이민호와 교체됐다. 

양의지는 지난 19일 NC 다이노스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파울 타구에 맞아 우측 엄지발톱 발가락 미세골절을 당했다. 진통제를 맞고라도 뛰겠다는 의사를 전달, 5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두산은 이후 7회말 김현수의 2루타로 1점을 더 냈다. NC는 8회초 이호준과 지석훈의 안타로 만든 2사 1,2루서 대타 모창민이 나섰다. 이때 교체 투수 이현승의 2루 견제구 실책으로 2,3루가 됐다. 모창민은 풀카운트 승부 끝에 삼진으로 물러섰다.

8회말 두산은 오재원이 1루타를 쳐낸 후 임창민의 폭투로 2루에 이어 3루까지 진출했다. 정수빈이 볼넷을 얻은후 도루에 성공했다. 이어 2사 2,3루서 허경민의 2루타로 2점을 추가했다. 허경민은 이날 2루타만 3개를 쳐냈다. 6-0. 이후 민병헌의 적시 2루타로 허경민이 홈에 들어왔다. 
  
[뉴스핌 Newspim] 김용석 기자 fineview@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