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이 자화자찬을 했다.
최시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녀는 예뻤다 보고 왜 진작 연기 안 했냐는 반응들이 많더라구요. #너뿐이야를 듣고 나서는 왜 진작 노래 안 했냐는 말이 나올 것 같습니다만?! 이제라도 다들 알아주어 좋아요. 다재다능 #김신혁 #최시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최시원이 직접 부른 ‘그녀는 예뻤다’ OST 재생 캡처 컷. 지난 21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 10회에서 최시원이 직접 부른 신혁의 테마 송 ‘너뿐이야’가 처음 공개됐다.
‘너뿐이야’는 신혁(최시원)의 혜진(황정음)을 향한 절절한 사람을 담은 노래로 어쿠스틱 멜로디와 감미로운 최시원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가을 여심을 흔들고 있다.
한편, MBC ‘그녀는 예뻤다’ 10회에서는 최시원, 박서준, 황정음의 삼각관계가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