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성지건설은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고속도로운영관리 업체인 경수고속도로 주식 97만1520주를 49억5400만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53%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 예정일자는 오는 23일이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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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 대비 7.53%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 예정일자는 오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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