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골프존이 중국 시장 진출에 따른 성장 기대감에 10%이상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2분 골프존은 전거래일 대비 1만1200원, 10.94% 오른 11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최대 15% 이상 오르면서 주당 11만8000원을 찍기도 했다.
앞서 지난 15일 골프존은 중국 상하이에서 바이론애셋매니지먼트와 손을 잡고 1월부터 2년간 최소 200대 규모의 골프 시뮬레이터를 공급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골프존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체결한 중국 파트너가 광동성 뿐만 아니라 중국 전역에 넓은 네트워크를 갖고 있어 향후 타 지역에 대한 전파도 기대한다"며 "광동성에서 스크린 골프 산업이 활성화된다면 다른 지역 확대는 상당히 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