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위너의 송민호와 투애니원의 씨엘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송민호의 궁합 운세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Mnet '위너TV'에서 송민호를 비롯한 위너 멤버들은 역술가를 만나 멤버별 관상과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의 궁합을 알아봈다.
이날 역술가는 송민호에게 "한 여자에 머무르는 진득함이 없다. 여자의 속을 많이 썩일 것 같은 남자다"며 "눈 밑 와잠이 두툼해 여자에 대한 욕구도 강하고 정력적이다. 짝은 연상일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송민호에게 "투애니원 중에서는 산다라박과 잘 맞는다. 웬만하면 산다라박과 같이 있고 도움을 많이 받아라"고 조언했다.
또 "상극인 사람은 양현석 대표다. 여자랑 스캔들나면 양현석 사장님은 용서 절대 안해줄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1일 송민호는 씨엘과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YG엔터테인먼트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