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신다은이 쓰러진 장면을 목격했다.
21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백예령(이엘리야)가 황금복(신다은)이 쓰러진 장면을 목격하고 불안에 떨었다.
황금복은 백리향(심혜진)과 차미연(이혜숙)의 이야기를 듣고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다. 충격 받은 황금복은 실신했고, 강태중(전노민)이 황금복을 업고 집으로 향했다.
왕여사(김영옥)는 황금복이 실신하자 깜짝 놀라며 자리를 폈고, 상황을 살피는 백예령에게 "뭘 하고 있냐. 물하고 청심환 가지고 와"라고 소리쳤다.
백예령은 주방에서 물을 따르던 중 황금복의 경고가 떠올랐고, 엄마 백리향(심혜진)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주방으로 따라온 황은실(전미선)이 "뭐하는 거냐"며 "금복이가 쓰러졌는데 여기서 한가하게 전화나 하냐. 네 엄마 에게 무슨 말 하려고"라고 다그쳤다.
한편, SBS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 저녁 7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