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5일 건설업계 최초로 위기관리 국제표준인 ′ISO 22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22301 인증은 위기관리 및 사업연속성에 관한 국제 표준이다. 재해와 테러, 지역 분쟁 등으로 인해 업무가 중단될 경우 최단 시간 내 핵심 업무를 복구하기 위한 경영시스템의 기준이다.
나이지리아와 리비아, 알제리 등에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해외 현장 관리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