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백종원이 세무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그의 화려한 집 규모가 이목을 끈다.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집의 일부를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 공개된 장면에서는 긴 복도가 포착돼 집의 웅장한 규모를 짐작케 했다.
MC 유재석은 "집이 크다. 멀리 간다"며 "복도가 길다"고 감탄했다. 박명수는 "그늘진 거 보니 한 200m는 나올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1일 한 매체는 국세청이 지난 7월 더본코리아와 백종원을 상대로 심층(특별)세무조사를 진행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