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newspim

속보

더보기

전국 20개 직영지점-이랜드 그룹의 “켄싱턴리조트(콘도)”회원권 창립회원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랜드 그룹에서 만든 차원이 다른 리조트 회원권 출시!
-국내 최다 20개 직영 호텔&리조트를 운영중인 이랜드 그룹 “켄싱턴리조트”-


<켄싱턴호텔 제주 메인전경>


이랜드 그룹이 운영하는 “켄싱턴리조트”가 국내 20호 직영리조트인 지리산 하동점 신규 오픈을 기념하여 창립특별회원을 한시적으로 모집한다.

“켄싱턴리조트”는 동종업체인 대명리조트, 한화리조트, 일성리조트 등 보다 더 많은 직영 체인을 운영 중에 있어, 국내 최다 20개 지점의 리조트&호텔에서 회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창립특별회원권은 회사보유분 구좌 중 일부에 한해 회원모집을 하기에 가입조건과 혜택이 파격적이다.


신규회원으로 가입 시 전국 14개 직영리조트(설악비치· 서귀포· 해운대· 경주· 청평· 남원· 지리산 하동· 충주· 제주한림· 도고· 포천베어스타운· 한국콘도 3개점)를 포함해 전국 6개 직영호텔(켄싱턴 제주호텔· 켄싱턴호텔 여의도· 설악 켄싱턴 스타호텔· 평창 켄싱턴 플로라호텔· 대구 프린스호텔· 제주 썬비치호텔)과 해외 사이판 코럴 오션 골프리조트를 즉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애슐리, 자연별곡, 한강 유람선 이크루즈, 경북권 테마파크 대구 이월드, 실내 아동 테마파크 코코몽 키즈랜드 등 이랜드 그룹 계열사의 다양한 컨텐츠 무료혜택이 담긴 쿠폰 북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북은 가족 선물이나 사업장의 경우 직원, 거래처 선물 용도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주요 명소에 위치한 켄싱턴 호텔&리조트는 가을 단풍여행지 곳곳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가을 단풍 여행지로 가장 유명한 곳인 설악산 주위에는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설악 켄싱턴 스타호텔이 위치하고 있다.


지리산 인근에는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점, 켄싱턴리조트 남원점이 있으며, 오대산 국립공원 인근에는 평창 켄싱턴 플로라호텔이 위치하고 있어 연휴 및 주말을 이용하여 가을 여행을 다녀오기에 적합하다.


켄싱턴리조트는 사용 일수가 적은 개인 고객들을 위한 실속형 회원권이 새롭게 출시하여 한정 분양하고 있으며, 특별회원가입 시 패밀리타입의 경우 4명, 스위트와 로얄 타입의 경우 6명까지 회원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족구성원이 회원권 하나로 나눠서 이용이 가능하고,개인 무기명으로도 분양을 받을 수 있어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여 리조트 이용에 있어 보다 많은 가치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법인에서 임,직원 복리후생을 위한 분양 시 비용처리가 가능하며, 연회장, 세미나실 등이 잘 갖추어져 있어 워크 샵이나 회사의 대외적인 행사시 만족도가 아주 높다.


이번 창립특별회원권은 타입별로

패밀리 69.77m2 (21평형) , 스위트 87.77m2 (26평형) ) , 로얄 117.74m2 (35평형) 으로 구성 되었으며, 분양가격은 1350만원~3300만원까지 고객의 취향대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회원제(Member Ship)와 등기제(Owner Ship) 중 선택이 가능하며, 이용일수까지 선택하여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회원제의 경우 원금을 100% 반환해 주며 10년제 와 20년제를 회원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이랜드 관계자는 “켄싱턴리조트는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진 대기업에서 운영 중이라 회원권리를 안정적으로 보장할 수 있다”며 “켄싱턴리조트는 현재 국내 최다 20개 직영 호텔 및 리조트와 해외 4개 체인을 보유하고 있고, 이랜드가 2020년까지 150개 지점과 1만 8000개 객실을 갖춘 세계 10대 호텔레저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미래의 사업계획을 밝힌 만큼, 회원권 구입 계획을 가지고 있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켄싱턴리조트 창립회원모집은 분양승인 허가를 받은 한정된 인원만 모집하기 때문에 조기마감이 될 수 있어 사전에 담당자에게 확인 후 가입해야 한다.

이번 이랜드 그룹에서 운영하는 켄싱턴리조트 특별회원권에 대한 상담 및 자료신청은 휴일에 상관없이 24시간 가능하다고 한다.

* 회원권 문의 : 02) 6670 - 3909 
* 주소와 성함을 문자<010-5176-5200>로 보내주시면 안내자료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본 정보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자료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