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서태지와 이은성 부부가 고 신해철 1주기를 앞두고 함께 추모관을 찾았다. 이에 이은성이 아이유에 선물을 전한 사연도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아이유는 선배 가수인 서태지, 김창완 등과 함께한 작업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아이유는 "이론적으로 설명해 주시지 않아도 들으면서 정말 돈 주고도 배울수 없는 귀한 경험을 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앞서 서태지는 "아이유 덕을 많이 봤다. 업고 다니고 싶다"고 언급한 바 있다. 아이유는 이날 방송에서 '업어주시진 않았다. 섭섭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이유는 "이은성 선배님께서 선물을 주셨다"며 "예쁜 지갑도 선물해주시고 향초도 주셨다. 너무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해 10월 서태지와 함께한 앨범 '소격동'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