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윤균상이 '육룡이 나르샤'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윤균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룡이 나르샤. 성인이 되어 만난 방원 무휼. 멋진남자 대세배우 아인이형!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무휼이 다들 오구오구하면서 봐주기! 어~ 허허허허~"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균상과 유아인이 카메라를 향해 엄지 손가락을 올린 포즈를 취하며 미소짓고 있다 두 사람은 모두 캐릭터로 분해 한복을 입고 있으며 뒤로는 말들이 있어 사극 분위기를 자아낸다.
윤균상과 유아인은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각각 무휼 역과 이방원 역을 맡았다. 무휼은 이방원과 함께 대업을 완수하지만 마지막엔 이방원을 섬기기 거부하는 조선제일검 캐릭터다.
특히 19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 5회에서 무휼과 이방원의 첫만남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무휼은 어리바리하지만 무술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여 이방원의 눈에 띄여 앞으로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로 6회는 20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