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버즈가 'Forever Love'로 돌아왔다.
밴드 버즈는 20일 0시 새로운 싱글 'Forever Love'를 발표했다. 이번 곡은 한동안 볼 수 없었던 전성기 시절의 버즈표 음악을 만날 수 있어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포에버 러브'는 버즈의 2003년 데뷔곡 '어쩌면'을 연상시킬 정도다.
'포에버 러브'는 오전 8시 기준 현재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 실시간 차트 10위권 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태연, 자이언티, 지코, 임창정, 시아준수, 아이콘, 개리, 소유 등 쟁쟁한 '음원깡패' 가수들과 자리를 나란히 하고 있고 순위는 더 상승 중이다.
이번 컴백 곡은 서정적인 건반 사운드가 돋보이는 감성 발라드다. 버즈 민경훈 특유의 목소리와 바이브레이션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버즈는 오는 11월 21일 부산 KBS홀을 시작으로 29일 성남, 12월 24~26일에는 서울, 31일 대구를 거쳐 내년 2월까지 전국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