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족타 우동의 고수를 소개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국수의 신' 코너에는 족타 우동 달인의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방송되는 맛집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 296번길에 위치한 '오사야'(031-272-0336)이다.
이곳은 29년 경력의 김이행 고수가 만들어내는 쫄깃한 우동 면이 특히 일품이다. 일본 정통 사누끼 우동의 맛을 재현하고 있다.
특히 밀가루, 물, 소금만으로 반죽하며 손이 아닌 발을 사용하는 '족타 반죽'을 거쳐야 한다. 1시간~1시간30분 발로 반죽한 후 1시간을 숙성시키는 과정을 다섯 번이나 거쳐야 한다.
또 육수 역시 남다르다. 5종류의 생선포와 다시마, 일본 간장 등을 사용해 일체의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일본 전통의 맛을 내고 있다. 우동 종류에 따라 궁합이 맞는 생선포가 따로 있기 때문에 일본에서 직접 공수한 가다랑어포, 정어리포, 고등어포, 청어포, 병어포를 사용한다. 저온에서 24시간 푹 우려 낸 다시마 육수에 생선포, 숙성간장을 넣어 완성한다.
마지막으로 김이행 고수는 더욱 쫄깃하고 탱글한 면발을 위해 면발을 삶은 즉시 15분이 지나면 전량 폐기한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
이곳에는 기본 우동부터 유부우동, 새우튀김우동, 소고기 우동, 카레우동, 채반우동, 비빔우동, 냉우동 등 다양한 우동을 즐길 수 있다.
단, 평일에는 오후 3시부터 4시30분까지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며, 마지막 주문은 8시30분까지 받는다. 수요일은 쉬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국수의 신 김이행 고수의 족타 우동 맛집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19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