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딸 금사월' 박세영이 송하윤이 살아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18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 14회에서는 박세영(오혜상 역)이 과거 보육원 붕괴 당시 악몽에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상은 자신이 붕괴시킨 보육원에서 오월이가 살아남았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이후 죄책감으로 악몽에 시달리던 혜상은 잠옷 바람으로 밖으로 뛰쳐나갔다.
혜상은 정신없이 빗속을 달리다 도로에 뛰어들었고, 이를 우연히 목격한 세훈(도상우)는 혜상을 구했다.
하지만 혜상은 "나한테 관심 두지마!"라며 냉정하게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