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딸 금사월’ 전인화가 친딸 백진희를 돕기 위해 계단에서 구르는 모험을 감행했다.
전인화는 17일 오후 방송한 MBC ‘내 딸 금사월’에서 박세영의 덫에 걸린 딸 금사월을 보며 안타까워했다.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 박세영은 스페인에서 입양된 전설적인 건축디자이너 마봉녀의 자문을 구해오라는 사실상 불가능한 미션을 줬다. 마봉녀는 이름만 알 뿐 실체는 박세영도 모르는 신기루 같은 인물이었다.
친딸을 도와야 했던 전인화는 선글라스를 끼고 마봉녀 행세를 했다. 휠체어를 타고 등장한 전인화는 딸 눈에 띄기 위해 일부러 계단에서 구르기까지 했다.
‘내 딸 금사월’에서 까칠한 마봉녀로 변신한 전인화는 잠시 백진희에거 어려운 숙제를 내고 부랴부랴 남편이 쫓아오는 병원으로 돌아오는 등 첩보전을 방불케 하는 행보를 보여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