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두번째 스무살' 이상윤이 최지우에게 좋아하는 감정을 부정하는 걸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1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하노라(최지우)는 집 앞에 찾아온 차현석(이상윤)을 만났다.
현석은 "너도 어제 잠 못잤냐. 눈 빨갛다"면서 "난 네가 나 안좋아한다는 걸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하며 노라를 당황하게 했다.
노라는 "왜 못믿냐"고 황당해했고 현석은 "내가 그냥 친구라면 날 안좋아한다는 걸 증명해라. 난 너랑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겠다"고 말했다.
"자신없냐?"고 묻는 현석에게 노라는 "자신 있다. 어떡하면 되냐?"고 물었다.
토스트와 음료를 사서 산책을 하며 현석은 "옆으로 와. 산책을 따로 하냐"고 투덜댔고 노라는 "길이 좁아서"라고 변명했다.
갑자기 달려온 자전거에 놀란 노라는 이를 피하다 현석에게 안겼고 "여기 자전거 길 아니거든요!"라고 소리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