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14대 가왕 코스모스 정체로 가수 거미가 거론되는 가운데, 거미의 연인 조정석이 '복면가왕'에 대해 언급했다.
조정석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특종:량첸살인기' 관련 인터뷰에서 '복면가왕'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조정석은 즐겨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와 '슈퍼스타K7'을 꼽았다. 이어 '복면가왕'은 보지 않는가에 대한 질문에 "왜 안보겠나. 본다"고 답했다.
이어 조정석은 "굳이 얘기해야 하나요. 챙겨 본다"고 덧붙였다. 특히 13대 가왕에 이어 14대 가왕까지 등극한 '복면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의 정체로 그의 연인 거미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모은다.
한편, 거미는 마이크를 잡을 때 검지가 마이크의 둥근 부분에 올라오는 모양, 손가락으로 박자를 타는 모양, 특유의 음색과 고음의 바이브레이션 등을 증거로 '복면가왕 코스모스'로 추측되고 있다.
MBC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