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동양은 전직 임원인 현재현 회장과 박철원 대표의 업무상 배임혐의에 대해 원심(유죄)을 확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횡령 사실확인 금액은 3564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95.0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본 사건과 관련해 손해배상청구소송 등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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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사실확인 금액은 3564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95.0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본 사건과 관련해 손해배상청구소송 등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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