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빅토리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선보인 그의 유연성도 재조명되고 있다.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는 과거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서커스급' 유연성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북경무용학원 출신이다"라고 자기를 소개했다. MC들은 이어 그에게 다리찢기를 해보라고 물어봤다. 이에 빅토리아는 당차게 일어나 다리 한쪽을 천천히 들어올렸다. 다리를 180도로 들어올린 빅토리아를 본 MC들은 감탄했다.
또한 빅토리아는 이날 "신발끈 묶는 것도 벽에다가 다리를 올리고 묶는다"며 "머리를 숙이고 신발끈을 묶으면 어지럽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빅토리아는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우왕우왕우왕 왕실 특집!'에 출연했다. 빅토리아는 이날 배우 김희정, 이민호, 디자이너 황재근과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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