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청춘FC' 팀과 K리그 챌린지 팀의 경기가 화제인 가운데, 이웅재의 셀카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KBS 2TV '청춘FC 헝그리 일레븐' 공식 페이스북에는 "웅재웅재갓웅재! 최근 슬럼프가 와서 힘들었던 웅재지만 안감독님과 청춘FC 선수들 덕분에 완전히 극뽁~! 그라운드에 서 있는 이웅재 선수 기대할게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웅재의 카메라 근접 셀카로,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웅재는 무언가를 말하려는 듯 입을 움직이는 순간이 포착돼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청춘FC' 측은 해시태그로 "#KBS #예능 #청춘FC_헝그리_일레븐 #안정황감독 #이을용감독 #이웅재선수 #9번 #출연중 #그라운드 #멋진사나이 #힘내요 #아자아자 #부산남자 #심쿵심쿵"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춘FC' 팀은 14일 오후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K리그 챌린지 팀과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