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상혁이 '리얼극장'에서 과거 사건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촬영 당시 찍은 사진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김상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10:45 ebs 리얼극장 어머니랑 출연했습니다. 못난 사고뭉치 저이지만 관심과 배려로 바라봐주세요. 끝까지 수고하신 피디님 감독님 작가님 코디님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상혁과 그의 어머니와 함께 '리얼극장' 제작진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들의 뒤로는 시원한 폭포가 흐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김상혁과 어머니는 닮은 미소를 보이며 훈훈한 모자 관계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13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은 '상처가 깊어진 10년'이라는 주제로 김상혁과 어머니 배수연 씨가 라오스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
김상혁은 "어떻게 하다보니 연예인이 되고 가수가 돼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며 "(음주운전) 사고를 쳤을 때도 많이 힘들었지만 내 잘못이니까 책임감 있게 잘 했어야 했다. 하지만 그런 것도 (모두 제) 잘못 같다"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