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개그우먼 허민이 4분할 셀카로 반전 청순 미모를 뽐냈다.
허민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아침일찍부터 스케줄 점점 피고니가 몰려온다. 점점 못생김이 온다. 콜록 #감기 는 왔다. 감기 조심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허민은 차 안에 앉아 어디론가 이동 중이다.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졸음으로 눈이 풀린 모습임에도 뽀얀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허민은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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