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내일(12일)은 전국이 쌀쌀하겠다. 낮 기온은 서울이 14도, 대구가 20도에 머무는 등 전일보다 최고 6도 가량 떨어지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린 후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9도, 춘천 6도, 인천 9도 등 10도 아래로 떨어지겠고. 낮 최고기온도 서울 14도, 춘천 17도, 강릉 19도 등 대부분 지역이 20도를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강원 중북부 산간에는 아침에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와 동해 먼바다에서 2∼3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