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수영얼짱 출신 정다래가 배우 전혜빈을 꺾고 ‘더 레이서’ 최후의 4인에 합류했다.
정다래는 10일 오후 방송한 SBS ‘더 레이서’에서 최후의 실전에 나설 4인방을 가리기 위해 전혜빈과 트랙에서 맞붙었다.
이날 ‘더 레이서’에서 정다래와 전혜빈은 나란히 트랙을 돌며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최종 라운드에 진출하는 서바이벌 대결에 나섰다.
‘더 레이서’ 막내 정다래는 전혜빈과 과감한 승부를 벌이며 명장면을 연출했다. 박빙의 승부는 전혜빈이 기어 변속 실수를 저지르면서 정다래에게 기울었다.
결국 이날 ‘더 레이서’에서 마지막 4인방에 합류하는 주인공은 정다래였다. 전혜빈은 “누구나 고생했고 최선을 다했다”며 “다래가 이긴 건 당연하다. 축하할 일”이라며 웃었다.
한편 ‘더 레이서’는 이날 7회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