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안젤리나 졸리가 앓고 있는 식이장애는 거식증이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신경성 식욕부진증(일명 거식증)을 앓고있다. 신경성 식욕부진증은 식이장애 중에 하나로 장기간 심각할 정도로 음식섭취를 거절하는 질병이다. 어떤 다른 질병의 이유없이 체중의 20%이상을 잃었을 때 내리는 진단이다.'거식증'은 대부분 '살이 찌는 것에 대한 강한 두려움'을 특징으로 나타난다.
안젤리나 졸리는 현재 170cm가 넘는 큰 키에 몸무게 38kg로 목숨이 위태로운 저체중에 해당된다.
한편 8일(한국시간) 더 인사이더(The Insider)매체는 남편 브래드 피트가 "(안젤리나 졸리) 식이장애 치료 받지않으면, 아이들을 데리고 아내를 떠날 것이다"고 전해 이들 부부 '이혼설'이 제기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