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다큐 숨' 가을 제철 맞은 대하·광나무 소금·갈대 뿌리 탐구…팔뚝만한 대하의 맛은?
[뉴스핌=대중문화부] MBN ‘리얼다큐 숨’이 가을 제철을 맞은 대하의 맛을 소개한다.
8일 밤 9시50분 방송하는 ‘리얼다큐 숨’은 가을이면 신비의 맛으로 입맛을 유혹하는 특별한 먹을거리들을 선보인다.
이날 ‘리얼다큐 숨’은 우선 몸집이 큰 새우라는 뜻으로 이름 붙여진 대하를 추적한다. 크기도 30cm에 육박, 사람 팔뚝만한 대하는 키토산이 풍부해 몸속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게 해준다.
또한 ‘리얼다큐 숨’에서는 나뭇잎에서 나오는 소금도 공개한다. 이날 ‘리얼다큐 숨’에서는 소금기 가득한 남해 해풍을 맞고 자란 광나무 소금 제조 현장을 찾아간다.
마지막으로 ‘리얼다큐 숨’은 가을의 상징 갈대를 약으로 사용하는 비법도 소개한다. 가을철이 되면 들판에 휘날리는 갈대의 뿌리는 평균 30~50cm로, 식물의 약성이 응집된 잔뿌리가 최근 인기다. 갈대 뿌리를 24시간 끓여내고, 진액을 짜내 섭취하는 과정은 8일 ‘리얼다큐 숨’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