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출연 소감을 전했다.
표창원은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밤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시청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50이 되어 돌아간 학교, 여전히 많은 것을 배웁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보다는 아빠 나이 전학생을 따뜻하게 맞아주고 친절하게 품어준 휘원이와 김포제일고 학생들이 '최고의 짝꿍'이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6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표창원은 가상 유언장을 쓰는 시간을 가졌다. 표창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사람의 독특한 묘비명이나 유언장을 보면서 나라면 어떻게 쓸가 단편적으로 생각한 적은 없다. 새로운 경험이었고 짧은 시간동안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던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표창원은 30살이 넘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김포제일고등학교 학생들과 때로는 친구로, 때로는 인생 멘토가 되어주며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