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강민아가 정은지, 차학연, 김민호 등과 함께 한 '발칙하게 고고' 촬영 인증샷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강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폭발 리얼킹 완전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늦은 밤임에도 불구하고 촬영장에서 '리얼킹' 멤버들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정은지는 한쪽 다리를 머리 위로 올리며 유연함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다함께 모여 찍은 셀카 속에서는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가늠케 한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는 고등학교 내 두 동아리의 통폐합이라는 해프닝을 통해 위선과 부조리로 가득하고 생존을 위한 경쟁만을 강조하는 학교 안의 풍경을 그린 드라마다.
정은지는 댄스부 '리얼킹'의 부장 강연두 역, 차학연은 그의 절친 하동재 역이다. 강민아와 김민호는 '리얼킹'의 부원으로 각각 박다미 역과 민효식 역을 맡았다.
5일 첫방송된 '발칙하게 고고'에서 댄스부 '리얼킹'은 세빛고 상위 5%들만 모인 응원부 '백호'와 대립했다. 몸싸움 과정에서 강연두와 김열(이원근)의 스캔들로 '리얼킹'이 폐부될 위기에 빠졌다가 강연두의 1인 시위로 제자리를 찾았다.
한편, KBS 2TV '발칙하게 고고'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