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태권브이로 거론된 황치열의 일상을 담은 SNS 사진이 화제다.
황치열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9년전 신인시절 대기실이 없을 때 창렬형이 음악방송 MC셨는데 “내방에 들어가서 쉬고 있어”라며 챙겨주셨습니다. 마음 한쪽에 창렬형의 따스함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오늘 다시 뵙게 되어 진심으로 반갑고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치열은 김창렬과 어깨동무를 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복면가왕’ 태권브이는 13대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대항해 뛰어난 노래실력을 뽐냈다.
연예인 판정단들은 ‘복면가왕’ 태권브이의 정체로 황치열을 비롯해 뮤지, 스윗소로우 성진환, 유아인, 강하늘 등을 거론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