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CMB와 ETRI는 5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디지털 케이블방송 분야의 연구협력 및 상용화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디지털케이블방송 관련 연구개발 사업 발굴 및 추진 협력, 디지털 케이블방송 신기술의 현장 검증 및 실용화 협력, 정기적인 기술 및 인적교류, 기타 상호관심 분야의 협력 등에 관한 내용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실무자간의 기술교류회를 통한 정보 공유를 추진하고 분야별로 협력 방안을 도출해 공동연구과제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차세대 케이블 방송 솔루션으로 CMB에서 추진 중인 SO-OTT-가전사 협력 모델인 CIT(케이블 인 TV)에 ETRI의 연구결과물이 결합된다.
김태율 CMB 대표이사는 “IT 선도연구기관인 ETRI와의 협력을 통해 방송 산업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차세대 디지털 케이블 신기술 개발과 신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