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비타민’이 600회를 맞아 의사 100명을 대상으로 앙케이트쇼를 진행했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비타민’에서는 성형, 위험한 질병, 위대한 밥상 등의 키워드를 주제로평소 사람들이 의사에게 궁금해 할 법한 질문을 엄선해 물었다.
의사들은 건강을 위해 절대 먹지 않는 음식으로, 1+1으로 판매되는 음식과 돼지껍데기 등을 적어내 MC와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실제 제주도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농부의사’ 홍성직 씨는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위대한 밥상’에 대한 정의를 내려줬다.
김학래, 이성미, 석주일, 김지선, 현영, 광희, 김정민과 60인의 의사가 출연하는 본 방송은 오늘(1일) 저녁 8시 55분 KBS 2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