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딱 너 같은 딸' 96회에서 김혜옥이 딸 우희진을 위해 박해미에게 무릎을 꿇었다.
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애자(김혜옥)는 은숙(박해미)에게 "우리 지성이..용서해주세요"라며 무릎을 꿇는다.
애자는 은숙이 보낸 이혼소장을 받고 지성(우희진)을 위해 은숙을 찾아간다. 은숙은 "제가 지성이 인생 차압했다고 생각하라"고 차갑게 굴지만 애자는 "제가 무릎 꿇겠다"면서 용서를 빈다.
하지만 지성은 이런 사실을 모른 채 "나 끝까지 싸울 거예요. 미나 절대 못줘요"라고 완강한 태도를 보인다.
추석 제사에서 여자는 절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판석(정보석)에게 인성(이수경)은 친정으로 가겠다고 한다.
희성(정혜성)은 현우(강성민)에게 "우리 결혼해요"라고 말하고, 현우는 굳은 표정을 지으면서도 잠자코 희성의 손을 잡는다.
'딱 너 같은 딸' 96회는 1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