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대세 아이돌’ 그룹 비투비가 오는 12일 0시, 미니 7집 음반 ‘아이민(I Mean)’을 발표하고 약 3개월만에 기습 컴백한다.
큐브엔터 소속 비투비는 1일 오전, 비투비 공식 인스타그램 및 SNS를 통해 미니 7집 음반 ‘I MEAN’의 티저 이미지를 깜짝 공개하고 전격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비투비는 파스텔톤 스타일링과 빈티지 감각의 따스한 가을룩으로 달콤한 변신을 마쳤다. 순수함 속 감수성을 자극하는 일곱 소년 비투비의 그윽한 눈빛이 여심을 자극하는 한편 앞서 신비한 카리스마를 그린 ‘괜찮아요’ 활동과는 확 달라진 계절감 변신이 돋보인다.
오는 12일 공개될 비투비 미니 7집 ‘I Mean’은 음악을 통해 진심을 노래하고자 하는 실력파아이돌 비투비의 솔직한 메시지를 가득 담은 신보. 짧은 공백을 무색하게 할만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할 이번 비투비의 신보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열정을 쏟아 부은 비투비의 음악적 변신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한층 기대를 모은다.
특히 팀의 막내 육성재 역시 예능, MC와 더불어 SBS 새 수목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의 주연으로 낙점된 와중에도 이번 컴백을 위한 애정 어린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정규 1집 음반 타이틀곡 ‘괜찮아요’로 데뷔 4년차만에 첫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진정한 ‘대세 아이돌’의 재발견을 이뤄낸 비투비는 이번 활동으로 앞선 상승세를 뛰어넘는 ‘정상 굳히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활동 곡 역시 ‘비투비표 발라드’ 라인의 계보를 잇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발 빠른 컴백을 선택한 비투비가 이번 활동을 통해 음악 팬들에게 어떤 놀라움을 선사하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비투비는 지난 30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큐브 페스티벌’ 공연을 마치고, 1일 오전 귀국해 새 미니 음반 ‘I MEAN’의 막바지 음반 작업에 돌입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