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이 명품 쇄골과 매끈한 다리라인을 뽐냈다.
신세경은 과거 자신의 SNS에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오버사이즈 스웨터를 입고 한쪽 어깨와 다리를 드러냈다. 여리여리한 어깨라인과 또렷한 쇄골라인이 남심을 저격한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듯한 탄탄한 허벅지 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신세경은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제작 발표회에 참석했다. 신세경은 배우 김명민, 유아인과 함께 드라마에 출연한다. '육룡이 나르샤'는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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