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이 오는 10월 초 경기도 화성시 능동 62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신동탄파크자이 1차′를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1층, 11개동, 전용면적 76~100㎡, 98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분양가구는 ▲76㎡ 392가구 ▲84㎡ 406가구 ▲100㎡ 184가구 등이다.
전용 76㎡는 2면 개방형 설계가 적용돼 채광과 개방감이 좋다. 84㎡형은 전면 4bay(베이) 평면에 주방 옆으로 대형 알파룸과 팬트리가 조성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전용 100㎡형은 전면 4.5bay 평면에 마스터존 수납강화를 적용했으며 알파룸을 드레스룸 혹은 서재로 선택 가능하다.
GS건설 박희석 신동탄파크자이 1차 분양소장은 “능동지구에서 첫 선을 보이는 자이 브랜드인 만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설계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내달 경기도 화성시 능동 696-2번지에 견본주택 문을 연다. 2018년 1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