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추석인 27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다.
케이웨더(K Weather)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다만 케이웨더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일교차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9도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남쪽 먼바다와 남해서부 동쪽먼바다, 남해동부 먼바다에서 1.0~4.0m로 점차 매우 높게 일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0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