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측정장비 제조업체 케이맥은 실시간 중합효소 연쇄반응과 DNA 칩이 통합된 검사 시스템 및 이를 이용한 통합 분석 방법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를 신규 분자 진단 플랫폼에 적용해 진단 편리성 및 정확성을 높이는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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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번 특허를 신규 분자 진단 플랫폼에 적용해 진단 편리성 및 정확성을 높이는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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