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해적:바다로 간 산적이 추석특선영화로 편성돼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에 매주 월요일 방송되던 '생활의 달인'과 '미세스캅'이 결방된다.
28일 SBS에 따르면 이날 저녁 8시40분부터 추석특선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이 전파를 탄다. 이에 따라 '생활의 달인'과 '미세스캅'이 결방된다. 추석특선영화 '해적' 방영으로 결방되는 '미세스캅'은 오는 29일 저녁 10시부터 17, 18회가 연속 방영된다.
'한국판 캐리비언의 해적'으로 관심을 모은 '해적:바다로 간 산적'은 지난해 여름 개봉해 누적 관객 866만 명을 달성한 작품이다.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찾는 해적과 산적, 그리고 개국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 통쾌한 대격전을 시원하고 유쾌하게 그렸다.
'해적'은 김남길, 손예진을 중심으로 유해진, 이경영, 오달수, 김태우, 박철민, 신정근, 김원해, 조달환, 이이경, 설리 등이 열연을 펼쳤다.
영화 '해적' 메가폰은 '댄싱퀸' 이석훈 감독이 잡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