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황승언이 빈지노와 분위기 있는 화보를 찍었다.
배우 황승언은 자신의 SNS에 "나만 매달려"란 글과 함께 랩퍼 빈지노와 찍은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빈지노와 황승언이 서로 안고 있다. 빈지노는 황승언의 허리에, 황승언은 빈지노의 어깨와 허리를 안으며 서있다. 이 둘은 실제 연인같은 모습으로 화보촬영을 완벽히 소화했다.
빈지노는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그의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방송에서 여자친구와 "보통 영어로 대화하는데 독일어와 한국어도 섞어서 말한다"고 밝혔다.
한편 황승언은 배우 김상중과 함께 26일 방송되는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