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이 황정음에게 숨겨둔 집안사를 털어놨다. 박서준은 폭탄주 한 잔에 쓰러져 최시원의 등에 엎혔다.
24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혜진(황정음)은 자신에게 장난치는 신혁(최시원)에게 화를 냈다.
성준 걱정에 잠시 한눈을 판 혜진에게 신혁은 “무슨 생각하냐”고 장난을 걸었고, 혜진은 그런 신혁에게 “왜 맨날 장난이냐. 쓸데없이 장난쳐서 사람 공항까지 가게 만들고”라고 소리쳤다.
신혁은 그런 혜진에게 “미안하다. 동생같아서 그랬다”라고 사과했고, 혜진은 “그럼 기자님 여동생한테가서 장난치라”고 냉담하게 반응했다. 이에 신혁은 “내 동생. 죽었어, 13살 때”라 말해 혜진을 당황시켰다.
한편, 지성준(박서준)은 회식자리에서 폭탄주를 먹고 쓰러졌다.
회식 자리에서 먼저 일어나려는 성준에게 김라라(황석정)은 원샷을 하라고 했다.
김라라는 “나랑 러브샷 할래? 원샷 할래?”라며 성준에게 의견을 물었고, 성준은 망설임 없이 술을 원샷하고 회식 자리에서 일어났다.
하지만 술이 약한 성준은 복도에서 쓰러져 버렸고, 신혁은 쓰러진 성준을 업고 집으로 향했다.
혜진은 성준을 걱정하며 신혁 뒤를 쫒아갔다.
한편 MBC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