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추석을 맞아 전국 31개 사회복지기관에 행복나눔성금 6000만원을 지원하고,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SPC그룹에 따르면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삼립식품 등 계열사 임직원들은 지난 18일 서울 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 추석선물세트를 전달하고, 23일 경기도 성남시 복지기관에 쌀 200포대를 지원하는 등 25일까지 전국 각 사업장인근 복지기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추석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보다 뜻 깊은 명절을 보내고자 성금을 전달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2003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 복지기관에 성금을 전달해 총 8억8000여만원의 행복나눔성금을 지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