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제일바이오가 조류인플루엔자 치료제 상용화 기대감에 강세다.
23일 오전 10시 52분 현재 제일바이오는 전일대비 5%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동물의약품 전문기업인 제일바이오가 건국대학교에서 개발한 조류인플루엔자에 항바이러스 활성을 가지는 신규화합물 특허에 대해 특허 실시권 독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취득한 기술은 건국대학교에서 생산공정개발까지 완료한 것으로 이미 닭, 오리 등에 임상시험에서 효능을 확인한 상태”라며 “특허 실시권을 활용하여 조만간 대량 생산 기반을 구축해, 제품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